업무 자동화 전에 손으로 다섯 번 해보는 중 (3/5)
업무 자동화는 같은 일을 손으로 반복해서 입력이랑 예외를 먼저 본 다음에 시작하려고요. 환경 맞추기를 다섯 번 해보기로 했고 지금 세 번 했습니다. 다시 잰 횟수 계속 세기. 숫자로 안 남기면 다음 주에 또 느낌으로 판단합니다. 느낌으로 판단한 세 주가 스물두 줄 만들었으니까. 열아홉 줄 중에 안 읽히는 줄 찾기. 지우는 기준은 정했는데 그 기준으로 전수
이 방에 정착하면 나머지와 답변까지 전부 보여요
지금 답변 3개가 달려 있어요. 정착하면 여기에 직접 물어볼 수도 있어요.
정착하고 마저 읽기